[비즈니스포스트] 한화투자증권이 2분기에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한화투자증권은 2024년 2분기 순손실 193억 원을 냈다. 2023년 2분기 순이익 89억 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 한화투자증권이 2024년 2분기에 순손실을 냈다.


한화투자증권은 부동산 시장 침체와 충당금 설정 등으로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화투자증권은 상반기 전체 순이익 573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55.29% 증가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