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손해보험이 5년 만에 결산배당을 한다.

한화손해보험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200원씩, 우선주 1주당 350원씩 현금배당(결산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결산배당은 2018년 이후 5년 만이다.

▲ 27일 한화손해보험이 이사회를 열어 2018년 이후 5년 만에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8%, 배당금총액은 366억2409만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3월21일이다.

한화손해보험은 3월21일 주주총회를 열어 현금배당을 확정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