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이 연체율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순이익이 늘었다.
아주캐피탈은 연결기준으로 상반기 순이익 464억 원을 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8% 증가했다.
![]() | ||
| ▲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 | ||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로 연체율을 기존의 2%대 후반에서 2%대 초반까지 낮추면서 순이익도 증가했다”며 “자동차금융 수익원을 신차 위주에서 중고차와 수입차 등으로 확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아주캐피탈은 개별 기준으로 상반기에 순이익 341억 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2% 증가했다.
아주저축은행은 상반기에 순이익 81억 원을 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늘어났다. 아주IB투자는 순이익 55억 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가량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