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간편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한 인증서비스를 시작한다.
신한은행은 주민등록번호 없이도 쉽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인증서가 있는 고객은 공공기관 온라인서비스나 금융서비스에서 암호나 패턴 및 생체정보 등으로 쉽게 본인확인을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본인확인기관은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가 아닌 대체 수단을 통해 본인여부를 확인해주는 기관을 의미한다.
신한인증서는 ‘신한 쏠(SOL)’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발급이 어려운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해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오프라인 발급 서비스도 시작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로 고객들의 본인확인절차가 간편해졌다”며 “진옥동 회장도 ‘고객 자긍심’을 추구하고 한국 금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한 만큼 고객중심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에게 친숙하고 편리한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찬휘 기자
신한은행은 주민등록번호 없이도 쉽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 신한은행이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신한인증서가 있는 고객은 공공기관 온라인서비스나 금융서비스에서 암호나 패턴 및 생체정보 등으로 쉽게 본인확인을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본인확인기관은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가 아닌 대체 수단을 통해 본인여부를 확인해주는 기관을 의미한다.
신한인증서는 ‘신한 쏠(SOL)’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발급이 어려운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해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오프라인 발급 서비스도 시작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한SIGN 본인확인서비스로 고객들의 본인확인절차가 간편해졌다”며 “진옥동 회장도 ‘고객 자긍심’을 추구하고 한국 금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한 만큼 고객중심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에게 친숙하고 편리한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찬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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