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GI서울보증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SGI서울보증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자 구호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 SGI서울보증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긴급 구호물품 지원, 피해지역 재건, 재난지역 의료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예상치 못한 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한순간에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