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7시3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2종 가운데 17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21종의 시세는 내리고 1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75만1천 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7.73%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88% 오른 335만6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1.77% 상승한 48만32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4.80% 오른 939.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루나는 1LUNA(루나 단위)당 16.24% 오른 12만31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상승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4.86%, 솔라나 5.99%, 폴카닷 3.95%, 도지코인 2.96%, 폴리곤 2.74%, 크로노스 3.79%, 코스모스 7.11%, 라이트코인 5.56%, 체인링크 5.50%, 유니스왑 2.09%, 비트코인캐시 8.29%, 알고랜드 3.08%, 스텔라루멘 9.05%, 디센트럴랜드 3.16% 등이다.

반면 다이(-0.96%), 트론(-0.52%), 엘론드(-0.29%), 비트토렌트(-4.35%), 앵커(-0.65%), 골렘(-0.40%), 베이커리토큰(-0.03%), 디비전(-0.25%)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에이피이앤에프티(0.0020원)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