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48억 원이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2020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6.5%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5년 4월까지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에 공시한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2021년 1월26일 기준 환율(1197.8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2548억 원이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2020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6.5%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5년 4월까지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에 공시한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2021년 1월26일 기준 환율(1197.8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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