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의 아들 허원홍씨가 GS 보통주 주식을 매수했다.

GS는 허원홍씨가 GS 보통주 주식 1만7800주를 4회에 걸쳐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


이로써 허원홍씨는 GS 보통주 주식 88만9075주를 들고 있다. GS 전체 보통주의 0.96%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