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리고 있다.

9일 오후 5시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4종 가운데 15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32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92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4%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97% 내린 388만8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4.26% 떨어진 53만9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1.97%, 에이다 ?4.19%, 리플 ?2.14%, 루나 ?0.06%, 폴카닷 ?4.13%, 도지코인 ?2.53%, 폴리곤 ?4.08%, 크립토닷컴체인 ?2.26%, 유니스왑 ?3.38%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3만349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89% 오르고 있다.

다이는 1DAI(다이 단위)당 0.49% 상승한 1239원, 스텔라루멘은 XLM(스텔라루멘 단위)당 0.16% 높아진 321.9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밖에 클레이튼(1.48%), 웨이브(0.87%), 컴파운드(1.28%), 보라(0.09%), 뱅코르(0.03%), 골렘(3.14%), 파워렛저(31.36%), 카이버네트워크(1.16%) 등 시세도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