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중남미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체 계약금액 2416억 원은 삼성중공업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3.5%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 선박들을 2024년 12월31일까지 건조해 인도한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12월24일 기준 환율(1187.5원)을 적용한 것이다”며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인도일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삼성중공업은 중남미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전체 계약금액 2416억 원은 삼성중공업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3.5%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 선박들을 2024년 12월31일까지 건조해 인도한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12월24일 기준 환율(1187.5원)을 적용한 것이다”며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인도일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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