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가 셀트리온에 진단키트를 공급한다.
휴마시스는 16일 셀트리온과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규모는 242억9천만 원으로 휴마시스 2020년 매출의 53.1%에 이른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휴마시스는 12월31일까지 미국에 진단키트를 공급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휴마시스는 16일 셀트리온과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휴마시스 로고.
계약 규모는 242억9천만 원으로 휴마시스 2020년 매출의 53.1%에 이른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휴마시스는 12월31일까지 미국에 진단키트를 공급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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