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2734억 원 규모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17일 서울 강남 대치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GS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7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7층, 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22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다.
공사예정금액은 2734억 원이다. 이는 2020년 말 기준 GS건설 연결매출의 2.7%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GS건설은 17일 서울 강남 대치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 GS건설 로고.
GS건설은 이번 계약으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7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7층, 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22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다.
공사예정금액은 2734억 원이다. 이는 2020년 말 기준 GS건설 연결매출의 2.7%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