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9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3.03%(2만6천 원) 내린 83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22만9603주로 전날과 비교해 9천 주가량 늘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2.44%(4만3천 원) 내린 172만 원에,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91%(450원) 하락한 2만3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1.32%(1300원), LG전자 주가는 0.62%(1천 원) 하락해 각각 9만7100원과 15만9천 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이노텍 주가는 0.44%(1천 원) 낮아진 22만7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헬로비전 주가는 0.36%(30원) 오른 839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1만4600원으로 전날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9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3.03%(2만6천 원) 내린 83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LG화학 로고.
거래량은 22만9603주로 전날과 비교해 9천 주가량 늘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2.44%(4만3천 원) 내린 172만 원에,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91%(450원) 하락한 2만3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1.32%(1300원), LG전자 주가는 0.62%(1천 원) 하락해 각각 9만7100원과 15만9천 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이노텍 주가는 0.44%(1천 원) 낮아진 22만7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헬로비전 주가는 0.36%(30원) 오른 839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1만4600원으로 전날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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