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420억 원 규모의 항공전자장비 공급사업을 수주했다.
한화시스템은 24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법용 FLIR(전방관측적외선), 레이저경보수신기, 통제시현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19억 원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6%에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산업 보안 사유로 계약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알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8월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한화시스템은 24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법용 FLIR(전방관측적외선), 레이저경보수신기, 통제시현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419억 원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6%에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산업 보안 사유로 계약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알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8월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