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7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2.72%(850원) 상승한 3만2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만6천 원으로 2.19%(1200원) 올랐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88%(1600원) 높아진 8만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2.55%(3500원) 내린 13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7만1천 원으로 1.93%(1400원) 하락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15%(250원) 빠진 2만15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17일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2.72%(850원) 상승한 3만2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박종환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내정자.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만6천 원으로 2.19%(1200원) 올랐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88%(1600원) 높아진 8만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2.55%(3500원) 내린 13만4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7만1천 원으로 1.93%(1400원) 하락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15%(250원) 빠진 2만15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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