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5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02%(150원) 상승한 1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0.72%(350원) 오른 4만9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0.21%(50원) 높아진 2만3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0.27%(20원) 낮아진 748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 주가는 0.22%(200원) 밀린 8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9750원을 나타내며 제자리에서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15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1.02%(150원) 상승한 1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두산퓨얼셀 주가는 0.72%(350원) 오른 4만9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0.21%(50원) 높아진 2만3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0.27%(20원) 낮아진 748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 주가는 0.22%(200원) 밀린 8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9750원을 나타내며 제자리에서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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