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가 검찰 조직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김 후보자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총장으로 임명된다면 무엇보다 조직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 구성원과 화합해 신뢰받는 검찰, 민생 중심의 검찰, 공정한 검찰이 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3일 김 후보자는 검찰총장후보자로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조종태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준비단을 꾸리고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김 후보자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총장으로 임명된다면 무엇보다 조직을 안정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그는 “내부 구성원과 화합해 신뢰받는 검찰, 민생 중심의 검찰, 공정한 검찰이 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3일 김 후보자는 검찰총장후보자로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조종태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준비단을 꾸리고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