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6일 오리콤 주가는 전날보다 2.56%(170원) 내린 64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1400원으로 1.43%(600원) 하락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39%(150원) 밀린 1만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5만1400원으로 0.58%(300원) 빠졌다.
반면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0.78%(400원) 오른 5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1만4천 원으로 0.36%(50원)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16일 오리콤 주가는 전날보다 2.56%(170원) 내린 648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박서원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겸 부사장.
두산밥캣 주가는 4만1400원으로 1.43%(600원) 하락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39%(150원) 밀린 1만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5만1400원으로 0.58%(300원) 빠졌다.
반면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0.78%(400원) 오른 5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1만4천 원으로 0.36%(50원)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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