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가 엇갈렸다.
26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1.17%(2500원) 오른 21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기 주가는 장중 한때 22만3천 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삼성전기 주가는 삼성그룹주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1.52%)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폭으로 올랐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2.41%(5천 원) 떨어진 2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도 3.02%(2700원) 하락한 8만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SDI 주가는 전날과 같은 79만 원으로 유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26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1.17%(2500원) 오른 21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전기 주가는 장중 한때 22만3천 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삼성전기 주가는 삼성그룹주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1.52%)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폭으로 올랐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2.41%(5천 원) 떨어진 2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도 3.02%(2700원) 하락한 8만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SDI 주가는 전날과 같은 79만 원으로 유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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