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를 비롯한 롯데그룹 유통 및 식품계열사 주가가 혼조했다.
11일 롯데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61%(800원) 상승한 3만1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푸드 주가는 1.98%(6500원) 오른 33만5천 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93%(1천 원) 높아진 10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0.5%(500원) 낮아진 10만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유통계열사 주가도 엇갈렸다.
롯데쇼핑 주가는 0.63%(500원) 높아진 8만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8%(250원) 낮아진 3만10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11일 롯데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61%(800원) 상승한 3만1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롯데지주 로고.
롯데푸드 주가는 1.98%(6500원) 오른 33만5천 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93%(1천 원) 높아진 10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0.5%(500원) 낮아진 10만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유통계열사 주가도 엇갈렸다.
롯데쇼핑 주가는 0.63%(500원) 높아진 8만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8%(250원) 낮아진 3만105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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