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달 최대 5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카카오뱅크는 7월31일까지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6'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행사 안내.


편의점과 배달앱에서 프렌즈 체크카드를 이용하거나 토익시험과 학원비 등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증정하는 행사다.

행사기간에 CU편의점에서 1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1천 원, 배달앱 '요기요'에서 2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2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토익시험 4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4천 원, 학원비 20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1만 원의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프렌즈 체크카드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혜택은 업종별로 매달 1회씩 제공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취업 시즌을 맞춰 자기계발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위한 혜택을 추가했다"며 "고객 실생활에 유용한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캐시백 금액은 매달 10일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와 연계된 카카오뱅크 계좌로 입금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