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와 2222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한화시스템은 발주처 국방과학연구소와 2222억 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체계개발 다기능레이다 시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액은 한화시스템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19.7%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0월30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한화시스템은 발주처 국방과학연구소와 2222억 원 규모의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체계개발 다기능레이다 시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한화시스템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19.7%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0월30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