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삼성카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 개점을 기념해 트레이더스 부천점을 이용하는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인다고 6일 밝혔다.

▲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5일 개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천점은 스타필드시티 부천에 입점해있다. 트레이더스 외에도 메가박스, PK피코크, 일렉트로마트, 노브랜드 등 스타필드시티의 다양한 매장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15일까지 LA갈비 등 명절 인기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삼성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장바구니 두 개를 증정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 회원에게는 추가혜택을 준다.

12일까지 트레이더스 부천점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9일 동안 매일 30명씩 추첨해 한우갈비 세트와 에어프라이어 등을 제공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첫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를 돌려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마케팅 협업을 강화해 삼성카드 회원에게 다양하고 실속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