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정비공사 계약을 맺었다.
한전KPS는 4일 한수원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전KPS는 아랍에미리트 원전 1~4호기의 정비기술인력을 지원하고 경상정비와 계획예방정비 등 정비용역을 수행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23일부터 2024년 6월22일까지 5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한전KPS는 “계약금액은 역무지시서 방식(태스크 오더)으로 계약해 계약금액 추정이 곤란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한전KPS는 4일 한수원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김범년 한전KPS 사장.
한전KPS는 아랍에미리트 원전 1~4호기의 정비기술인력을 지원하고 경상정비와 계획예방정비 등 정비용역을 수행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23일부터 2024년 6월22일까지 5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한전KPS는 “계약금액은 역무지시서 방식(태스크 오더)으로 계약해 계약금액 추정이 곤란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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