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해외투자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주식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

삼성증권은 13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컬처파크에서 ‘해외주식 완전정복'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 삼성증권 기업로고.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사로 나서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주목받는 유망 업종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세미나는 ‘2019년 테크업종 대전망’, ‘유니콘이 온다’, ‘유통업 엔드게임’, ‘새롭게 태어나는 전통산업’ 등 4부로 구성된다.

테마별 유망 종목 소개가 끝난 뒤 질의응답시간도 마련돼 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를 향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정보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유망 시장 및 업종에 관한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완전정복 세미나는 참가를 신청한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