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항양행이 새로운 오메가3 제품을 내놓았다.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20일 하와이산 자연종 미세조류만을 원료로 사용해 인체에 무해한 저온 효소처리 공법으로 안전하게 담아낸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을 출시했다.

▲ 유한양행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은 생태계 먹이사슬 최하단에 서식해 해양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하와이산 자연종 미세조류만을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원료의 배양, 제조, 유통 단계를 모두 국내에서 직접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제조 과정도 안전성에 최우선을 뒀다

원물의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화학 용매인 핵산 없이 저온 60 ℃에서 인체에 무해한 효소처리 공법을 적용해 안전하게 불포화지방산 EPA와 DHA 함유유지를 추출했다.

뉴오리진 만의 3무첨가 원칙(이산화티타늄, D-소비톨액, 젤라틴)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제품 특유의 비린 맛과 향까지 잡았다.

졍경인 뉴오리진 푸드&헬스 BD&마케팅 팀장은 “오메가3은 필수지방산이지만 몸 속에서 자체 생성이 되지 않아 별도 섭취가 필요하다”며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은 원료의 원산지부터 공정‧제조‧유통 등 모든 단계를 철저한 관리해 혈관 건강과 눈의 건조함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멤버십 가입 회원은 최대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오리진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뉴오리진 식물성 오메가3을 체험해볼 수 있는 샘플링 키트(5일분)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제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