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웹젠은 퍼블리싱을 맡은 인디 게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가 오는 28일 정식 출시된다고 14일 밝혔다.
'메모리스'는 국내 개발사 블랙앵커가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지난 2023년 10월 ‘르모어’라는 명칭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뒤 약 2년 넘게 게임성을 보완해왔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계관, 전투, 육성 시스템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고, 지난 2월 게임명을 ‘메모리스’로 변경하고 최종 출시 준비를 마쳤다.
이 게임은 독특한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된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 이용자는 신비한 빛을 잃은 세상을 수복하기 위해 원정대를 꾸려 80여 개 지역을 탐색하며 생존과 탐험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정식 버전에서는 얼리 액세스 대비 분량이 대폭 늘어난 메인 퀘스트와 전술적 특성이 강화된 새 캐릭터 4종이 추가된다.
블랙앵커 스튜디오 관계자는 "최종 출시 빌드에 구현될 신규 콘텐츠가 많아 정식 출시 일정이 당초 2025년 말에서 미뤄졌다"며 "최고 품질로 게임을 정식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개발사인 블랙앵커 스튜디오는 ‘카오스 온라인’과 ‘카오스 마스터즈’를 개발했던 정극민 대표가 2020년 설립한 곳이다. 이번 게임이 회사의 첫 작품이다.
웹젠은 2021년 대표이사 직속 ‘유니콘TF’를 설립한 이후 외부 게임 발굴과 투자를 왔으며, 2023년 블랙앵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인디 게임 라인업을 강화했다. 정희경 기자
'메모리스'는 국내 개발사 블랙앵커가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 웹젠이 유통을 맡은 인디 게임 신작 '메모리스'가 28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된다. <웹젠>
지난 2023년 10월 ‘르모어’라는 명칭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뒤 약 2년 넘게 게임성을 보완해왔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계관, 전투, 육성 시스템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고, 지난 2월 게임명을 ‘메모리스’로 변경하고 최종 출시 준비를 마쳤다.
이 게임은 독특한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된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 이용자는 신비한 빛을 잃은 세상을 수복하기 위해 원정대를 꾸려 80여 개 지역을 탐색하며 생존과 탐험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정식 버전에서는 얼리 액세스 대비 분량이 대폭 늘어난 메인 퀘스트와 전술적 특성이 강화된 새 캐릭터 4종이 추가된다.
블랙앵커 스튜디오 관계자는 "최종 출시 빌드에 구현될 신규 콘텐츠가 많아 정식 출시 일정이 당초 2025년 말에서 미뤄졌다"며 "최고 품질로 게임을 정식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개발사인 블랙앵커 스튜디오는 ‘카오스 온라인’과 ‘카오스 마스터즈’를 개발했던 정극민 대표가 2020년 설립한 곳이다. 이번 게임이 회사의 첫 작품이다.
웹젠은 2021년 대표이사 직속 ‘유니콘TF’를 설립한 이후 외부 게임 발굴과 투자를 왔으며, 2023년 블랙앵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인디 게임 라인업을 강화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