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스티아이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에스티아이가 438억 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따냈다.
12일 오전 10시56분 기준 에스티아이 주가는 1.50%(300원)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스티아이 주가는 1.50%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보합권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기도 했지만 안정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공시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스티아이는 중국 Exyte Singapore Pte. Ltd.와 438억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4월26일부터 2023년 9월30일까지다. 박안나 기자
에스티아이가 438억 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따냈다.
▲ 에스티아이 로고.
12일 오전 10시56분 기준 에스티아이 주가는 1.50%(300원)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스티아이 주가는 1.50% 하락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보합권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기도 했지만 안정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공시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스티아이는 중국 Exyte Singapore Pte. Ltd.와 438억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4월26일부터 2023년 9월30일까지다.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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