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르고 있다.

7일 오후 7시18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4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43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으며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 비트코인 가상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185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70%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4% 오른 374만3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1.37% 더해진 51만7천 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에이다(4.06), 솔라나(0.57%), 리플(13.23%), 루나(2.79%), 폴카닷(2.28%), 도지코인(5.48%), 폴리곤(2.12%), 크립토닷컴체인(3.12%), 코스모스(2.32%), 라이트코인(0.65%), 체인링크(2.18%), 유니스왑(1.78%)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반면 다이는 1DAI(다이 단위)당 1219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49% 내리고 샌드박스는 1SAND(샌드박스 단위)당 5595원으로 1.41% 빠져 사고팔리고 있다.

이 외에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베이직어텐션토큰 -0.44%, 쎄타퓨엘 -4.01%, 보라 -1.97%, 위믹스-2.02%, 앵커 -0.19%, 신세틱스 -1.13%, 랠리 -0.82% 등이다.

코인98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