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사노피그룹 백신 계열사 사노피파스퇴르와 맺은 기술수출 계약이 종료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파스퇴르가 세포배양 방식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기술 이전계약의 종료를 통보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 및 기술이전 완료 기술료(마일스톤) 3500만 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SK케미칼에서 분할되기 전인 2018년 2월12일 체결됐다.
전체 계약 규모는 1억5500만 달러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파스퇴르가 세포배양 방식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기술 이전계약의 종료를 통보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SK바이오사이언스 로고.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 및 기술이전 완료 기술료(마일스톤) 3500만 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SK케미칼에서 분할되기 전인 2018년 2월12일 체결됐다.
전체 계약 규모는 1억5500만 달러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