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0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5.22%(1200원) 하락한 2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산중공업 주식 50만4432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 주가는 9만5600원으로 2.25%(2200원) 내렸다.
두산밥캣 주가는 0.64%(250원) 밀린 3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콤 주가는 7290원으로 0.55%(40원) 빠졌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0.97%(500원) 오른 5만1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20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5.22%(1200원) 하락한 2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산중공업 주식 50만4432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 주가는 9만5600원으로 2.25%(2200원) 내렸다.
두산밥캣 주가는 0.64%(250원) 밀린 3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콤 주가는 7290원으로 0.55%(40원) 빠졌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0.97%(500원) 오른 5만1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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