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뮤지컬 '위키드' 공연티켓을 할인해주는 고객 대상 행사를 마무리하고 경품 추첨행사를 연다.

신한카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한 위키드 공연 할인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 신한카드 '위키드' 공연 할인행사 안내.


고객들이 신한카드 모바일앱에서 티켓 2장을 절반 가격에 구매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신한카드는 티켓 판매를 시작한 지 1분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공연장에 입장하는 고객은 모두 출입명부 작성과 발열확인, 손 소독을 진행했고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 안에서 음식물 섭취도 금지됐다.

신한카드는 이른 시일에 공연 현장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뒤 댓글을 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주는 행사도 열기로 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신한카드로 위키드 티켓을 결제하면 5%를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상시 적용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고객들의 문화공연 관람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