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13일 삼성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7.7%(580원) 상승한 811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중공업은 2.14% 높아진 3천 원, 대우조선해양은 0.27%(100원) 오른 3만6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조선3사는 연말을 앞두고 막판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13일 방위사업청에서 680억 원 규모의 다목적 훈련지원정 2척,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선사에서 2천억 규모 LNG운반선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도 10일 그리스 해운사에서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현재 현대중공업그룹은 연간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대우조선해양은 수주목표의 85%, 삼성중공업은 67%를 채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13일 삼성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7.7%(580원) 상승한 8110원에 장을 마쳤다.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
현대중공업은 2.14% 높아진 3천 원, 대우조선해양은 0.27%(100원) 오른 3만6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조선3사는 연말을 앞두고 막판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13일 방위사업청에서 680억 원 규모의 다목적 훈련지원정 2척,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선사에서 2천억 규모 LNG운반선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도 10일 그리스 해운사에서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현재 현대중공업그룹은 연간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대우조선해양은 수주목표의 85%, 삼성중공업은 67%를 채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