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조8767억 원, 영업이익 5669억 원, 순이익 627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8.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0.3% 줄었다. 순이익은 64.5% 증가했다.
이날 나온 이마트의 실적은 중국 이마트의 영업종료에 따라 이마트 중국법인의 실적이 제외된 수치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499억7015만 원, 영업이익 1711억3511만 원, 순이익 1678억80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0.4%, 영업이익은 50.1%, 순이익은 38.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2016년보다 매출은 8.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0.3% 줄었다. 순이익은 64.5% 증가했다.
이날 나온 이마트의 실적은 중국 이마트의 영업종료에 따라 이마트 중국법인의 실적이 제외된 수치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499억7015만 원, 영업이익 1711억3511만 원, 순이익 1678억80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0.4%, 영업이익은 50.1%, 순이익은 38.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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