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대영 MGC글로벌 대표이사 회장 장남 김우재씨가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MGC글로벌 평사원으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23일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김우재씨는 MGC글로벌에 올해 3분기 입사했다.

▲ 김대영 MGC글로벌 대표이사 회장(사진)의 장남 김우재씨가 MGC글로벌 평사원으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김우재씨는 1997년생으로 김대영 회장의 장남이다. 김 회장은 2021년 사모펀드와 함께 메가MGC커피를 인수한 뒤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김우재씨는 3일 MGC글로벌 사내이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김우재씨는 다른 평사원과 동일하게 성실히 근무 중"이라며 "사내이사 등재에 특별한 목적이나 의미는 없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