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비맥주 카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세차장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를 제공한다.

오비맥주는 27일까지 실내 셀프 세차장 ‘워시존 개러지 위례점’에서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오비맥주가 실내 셀프 세차장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오비맥주>


행사 기간 세차장에 전용 코인 자판기를 설치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을 거쳐 받은 코인을 자판기에 넣고 카스 올제로 1캔을 받을 수 있다.

오비맥주는 9월 말부터 10월까지 전국 워시존 가맹점 50곳에서도 카스 올제로 광고를 진행한다.

카스는 노브랜드 버거와 삼성웰스토리 기업 구내식당, 사무실, 스포츠 및 축제 현장 등에서도 무알코올·비알코올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이 자주 찾는 세차장이라는 새로운 접점에서 카스 올제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