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건설이 22일부터 10월1일 오후6시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받는다. <금호건설>
금호건설은 22일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최종 합격자는 교육을 마친 뒤 본사와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대학교 기졸업자나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직무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을 갖고 있는 지원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다만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0월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두 차례 면접, 건강검진이 예정돼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도약과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