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자체 편집숍에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투애니포앤스(24ans)'를 선보인다.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무신사엠프티는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엠프티 매장에서 투애니포앤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애니포앤스의 제품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애니포앤스는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로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24세'를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아이돌과 배우 등이 착용한 것을 계기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모두 2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일본 댄서 우와(UWA)와 협업한 제품군도 포함된다. 티셔츠와 크롭톱, 미니스커트, 베스트,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20일에는 댄서 우와가 직접 참석해 협업 컬렉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팬미팅을 연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매금액에 따른 사은품 행사도 진행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티셔츠를,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파자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무신사엠프티는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성동구 성수 △강남구 압구정 베이스먼트점 △압구정 로데오 갤러리아점의 매장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고 브랜드의 디자인과 이야기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무신사엠프티는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엠프티 매장에서 투애니포앤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무신사가 자체 편집숍 무신사엠프티 성수 매장에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투애니포앤스(투애니포앤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무신사>
투애니포앤스의 제품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애니포앤스는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로 브랜드명은 프랑스어로 '24세'를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아이돌과 배우 등이 착용한 것을 계기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모두 2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일본 댄서 우와(UWA)와 협업한 제품군도 포함된다. 티셔츠와 크롭톱, 미니스커트, 베스트,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20일에는 댄서 우와가 직접 참석해 협업 컬렉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팬미팅을 연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구매금액에 따른 사은품 행사도 진행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티셔츠를,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파자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무신사엠프티는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성동구 성수 △강남구 압구정 베이스먼트점 △압구정 로데오 갤러리아점의 매장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고 브랜드의 디자인과 이야기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