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CC 여천공장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났다.
19일 KCC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0시40분경 전남 여수시 여천공장에서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공장 내부 바닥 방수 작업에 앞서 현장을 점검하던 중 상부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된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놓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경래 기자
19일 KCC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0시40분경 전남 여수시 여천공장에서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 A씨가 사망했다.
▲ 고용노동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0시40분경 전남 여수시 KCC 여천공장에서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공장 내부 바닥 방수 작업에 앞서 현장을 점검하던 중 상부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된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놓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