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비맥주의 카스가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카스는 6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카스 한정판, 굿즈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카스는 카스프레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직관 기회를 제공한다. 식당 안에 비치된 포스터의 QR코드를 인식해 생맥주·병맥주를 촬영하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편의점과 마트에서는 30일까지,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5월9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2026 피파 월드컵은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열린다. 멕시코·미국·캐나다가 공동 개최한다.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은 두 번째 공동 개최 월드컵이자 최초로 3개 나라가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이다. 최초로 본선에 48개국이 출전하는 월드컵이기도 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피파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세계적 스포츠 무대에서 국민과 함께 응원해왔다"며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카스는 6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카스 한정판, 굿즈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오비맥주의 카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나서며 현지 직관 기회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비맥주>
카스는 카스프레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직관 기회를 제공한다. 식당 안에 비치된 포스터의 QR코드를 인식해 생맥주·병맥주를 촬영하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편의점과 마트에서는 30일까지, 식당과 온라인에서는 5월9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2026 피파 월드컵은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열린다. 멕시코·미국·캐나다가 공동 개최한다.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은 두 번째 공동 개최 월드컵이자 최초로 3개 나라가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이다. 최초로 본선에 48개국이 출전하는 월드컵이기도 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피파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세계적 스포츠 무대에서 국민과 함께 응원해왔다"며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