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가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코웨이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공기청정기 등 8개 제품

▲ 코웨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요 수상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테라솔 U,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82㎡, 룰루 슬리믹 비데,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코웨이>


△테라솔 U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82㎡ △룰루 슬리믹 비데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운영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매년 열린다.

레드닷은 매년 70개 나라 이상에서 1만8천 건이 넘는 출품이 몰리는 세계적 규모의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수상작에는 레드닷 라벨 사용 권한이 주어지며 온라인 전시와 연감 게재, 전시 기회 등도 제공돼 기업들 사이에서는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로 여겨진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