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이사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월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은미 대표를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정윤모 임추위 위원장은 “이은미 대표는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토스뱅크의 성장성, 수익성, 영속성, 건저성 등 핵심 축을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토스뱅크의 미래 비전을 이끌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최적의 리더십을 갖췄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임추위는 이은미 대표가 취임한 뒤 탄탄한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토스뱅크 수익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보증부 대출 확대를 통해 신용대출 중심이었던 여신 포트폴리오를 개선했고 건전성 지표도 좋아지면서 흑자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자산관리 서비스 ‘목돈굴리기’, 광주은행과 상생모델인 ‘함께대출’ 등을 통해 비이자수익을 창출하고 금융플랫폼으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도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이 대표는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외환, 기업금융 등 사업영역을 폭넓게 확장할 수 있는 전략적 안목을 갖춘 것이 강점”이라며 “또 토스뱅크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전환, 기술 기반 안전망 구축, 글로벌 사업 확장 등 미래 경쟁력 등은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는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3월31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임된다. 박혜린 기자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월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은미 대표를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은미 대표를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토스뱅크>
정윤모 임추위 위원장은 “이은미 대표는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토스뱅크의 성장성, 수익성, 영속성, 건저성 등 핵심 축을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토스뱅크의 미래 비전을 이끌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최적의 리더십을 갖췄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임추위는 이은미 대표가 취임한 뒤 탄탄한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토스뱅크 수익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보증부 대출 확대를 통해 신용대출 중심이었던 여신 포트폴리오를 개선했고 건전성 지표도 좋아지면서 흑자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자산관리 서비스 ‘목돈굴리기’, 광주은행과 상생모델인 ‘함께대출’ 등을 통해 비이자수익을 창출하고 금융플랫폼으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도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이 대표는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외환, 기업금융 등 사업영역을 폭넓게 확장할 수 있는 전략적 안목을 갖춘 것이 강점”이라며 “또 토스뱅크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전환, 기술 기반 안전망 구축, 글로벌 사업 확장 등 미래 경쟁력 등은 미래 경쟁력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는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3월31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임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