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라면이 내놓은 신제품 '신라면 골드'가 흥행하고 있다.
농심은 1월2일 출시한 '신라면 골드' 판매량이 출시 한달 만에 1천만 봉지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에서는 1월2~29일 기준 라면 카테고리에서 농심 신라면과 짜파게티에 이어 누적 매출 3위에 올랐다.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 국물 육수에 신라면의 한국적 매운맛이 결합된 제품이다.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으로 출시해 영국과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기를 끈 '신라면 치킨'을 본떠 개발됐다. 해외에서 검증된 '글로벌 신라면'의 이색적 풍미를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농심은 "'신라면 골드'는 농심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제품"이라며 "기존 신라면 애호가층과 새롭고 고급진 맛을 찾는 소비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농심은 1월2일 출시한 '신라면 골드' 판매량이 출시 한달 만에 1천만 봉지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 농심이 새롭게 출시한 '신라면 골드' 판매량이 출시 한달 동안 1천만 봉지를 달성했다. <농심>
이마트에서는 1월2~29일 기준 라면 카테고리에서 농심 신라면과 짜파게티에 이어 누적 매출 3위에 올랐다.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 국물 육수에 신라면의 한국적 매운맛이 결합된 제품이다.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으로 출시해 영국과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기를 끈 '신라면 치킨'을 본떠 개발됐다. 해외에서 검증된 '글로벌 신라면'의 이색적 풍미를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농심은 "'신라면 골드'는 농심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제품"이라며 "기존 신라면 애호가층과 새롭고 고급진 맛을 찾는 소비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