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생명이 변재상 영업총괄 대표이사 사장과 김재식 관리총괄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변재상 영업총괄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김재식 관리총괄 사장을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영업총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관리총괄 사장(오른쪽).


김 사장은 주주총회 이후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변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에 선임될 예정이다.

변 사장은 2019년 3월부터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해오고 있다. 김 사장은 지난해 11월 미래에셋생명 사장에 내정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경섭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위경우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김학자 변호사, 최승재 변호사 등을 사외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도 처리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