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8일 삼성SDI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46%(1만1천 원) 떨어진 74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2~5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 기간 상승폭은 4.43%(3만2천 원)였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0.32%(500원) 높아진 15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장 초반 주가가 15만3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전 10시경 오름세로 돌아서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기 주가는 16만4천 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8일 삼성SDI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46%(1만1천 원) 떨어진 74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주가가 2~5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 기간 상승폭은 4.43%(3만2천 원)였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0.32%(500원) 높아진 15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장 초반 주가가 15만3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전 10시경 오름세로 돌아서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기 주가는 16만4천 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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