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자산관리서비스인 프라임클럽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산업과 투자전략 등을 살펴보는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KB증권은 6일 오후 7시부터 '3차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KB증권 로고.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프라임클럽 가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시장 변화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월마다 진행하는 행사다.

KB증권은 4월8일 진행된 2차 세미나에서도 동시 접속자가 5천여 명에 이르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3차 세미나는 ‘미래 모빌리티,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자율 주행 등 모빌리티산업과 관련한 리뷰와 함께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자동차 분야 전문가인 김필수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 교수가 나와 세미나를 진행한다. 김 교수는 기존 자동차업체와 함께 전기차의 급성장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회사들의 등장 및 이에 따른 경쟁상황을 짚어보고 미래 모빌리티시장에 새로운 전망을 제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프라임클럽 가입자라면 누구나 KB증권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참여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