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브이엠이 2019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7억8900만 원, 영업이익 19억3300만 원, 순이익 9억90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2018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 늘고 영업이익은 36.4% 줄었다. 순이익은 62.5% 감소했다.
오렌지라이프는 2019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조1924억1000만 원, 영업이익 969억500만 원, 순이익 667억6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 늘고 영업이익은 24.5% 줄었다. 순이익은 29.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2018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 늘고 영업이익은 36.4% 줄었다. 순이익은 62.5% 감소했다.
▲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오렌지라이프는 2019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조1924억1000만 원, 영업이익 969억500만 원, 순이익 667억6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 늘고 영업이익은 24.5% 줄었다. 순이익은 29.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