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SS해운 주가가 장중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4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KSS해운 주식은 전날보다 16.50%(1660원) 뛴 1만1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만157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20.08%(2020원) 올라 1만209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KSS해운은 전날 장 마감 뒤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내매수로 자사주 197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197억5910만 원이다. 취득예상기간은 23일부터 2026년 12월22일까지다.
KSS해운은 1969년 설립된 에너지물류기업으로 가스와 석유화학제품 해상운송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대형가스운반선(VLGC) 14척을 포함해 액화천연가스(LPG), 암모니아 및 기타 액화가스 제품 운송 선박 총 21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0척을 운영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23일 오전 10시4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KSS해운 주식은 전날보다 16.50%(1660원) 뛴 1만1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 KSS해운 주가가 23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 KSS해운 >
주가는 1만157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20.08%(2020원) 올라 1만209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KSS해운은 전날 장 마감 뒤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장내매수로 자사주 197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197억5910만 원이다. 취득예상기간은 23일부터 2026년 12월22일까지다.
KSS해운은 1969년 설립된 에너지물류기업으로 가스와 석유화학제품 해상운송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대형가스운반선(VLGC) 14척을 포함해 액화천연가스(LPG), 암모니아 및 기타 액화가스 제품 운송 선박 총 21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10척을 운영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