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제17호스팩 주가가 상장 첫날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9시44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제17호스팩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153%(3060원) 오른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415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5220원을 기록했다.
한국제17호스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700만 주로, 공모금액은 140억 원이다.
공모주식 중 75%(525만 주)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됐고 25%(175만 주)가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됐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 지분 88.24%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17.24%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김현수 기자
22일 오전 9시44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제17호스팩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153%(3060원) 오른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2일 오전 장중 한국제17호스팩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한국제17호스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한국투자증권>
주가는 3415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5220원을 기록했다.
한국제17호스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700만 주로, 공모금액은 140억 원이다.
공모주식 중 75%(525만 주)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됐고 25%(175만 주)가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됐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 지분 88.24%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17.24%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