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알테오젠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5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알테오젠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4만2천 원보다 8.19%(2만8천 원) 오른 37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시가총액은 19조8343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시총 순위 1위에 올랐다. 기존 1위였던 에코프로비엠(19조4291억 원)은 2위로 밀려났다.
경쟁사 할로자임의 핵심 특허 무효 판단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은 글로벌 피하주사(SC) 플랫폼 기업 할로자임의 미국 특허 미국 특허(US 11,952,600 B2) 관련 최종 심결에서 청구항 1~4 및 8~21을 특허불능으로 판단했다.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은 현재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기술 관련 특허 분쟁을 겪고 있다. 박재용 기자
12일 오전 10시59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알테오젠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4만2천 원보다 8.19%(2만8천 원) 오른 37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 13일 오전 장중 알테오젠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시가총액은 19조8343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시총 순위 1위에 올랐다. 기존 1위였던 에코프로비엠(19조4291억 원)은 2위로 밀려났다.
경쟁사 할로자임의 핵심 특허 무효 판단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은 글로벌 피하주사(SC) 플랫폼 기업 할로자임의 미국 특허 미국 특허(US 11,952,600 B2) 관련 최종 심결에서 청구항 1~4 및 8~21을 특허불능으로 판단했다.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은 현재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기술 관련 특허 분쟁을 겪고 있다. 박재용 기자